Claude Code와 함께 기업용 AI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과 SPIGEN APM 시스템을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온 과정을 소개합니다.
SAP ERP, Emro SCM, S2C(생산), 창고세이버(물류) — 각기 다른 DB에 흩어진 데이터를 자연어로 바로 볼 수는 없을까? Java 서버 12대의 에러와 슬로우 쿼리를 한눈에 파악할 수는 없을까? 이 두 질문을 Claude Code와 함께 풀어나갔습니다.
각 프로젝트는 독립적이지만, Claude Code와의 협업 방식은 동일합니다. CLAUDE.md로 원칙을 고정하고, 대화로 아키텍처를 결정하며, Phase별로 점진적으로 완성합니다.
벤더 포털에 Claude Code와 함께 얹은 두 가지 AI 기능 — 출하검사 자동판독과 배송 가이드라인 챗봇입니다.
각 부서가 자기 업무의 문제를 Claude Code와 함께 직접 풀어 만들고 사내에 호스팅해 운영 중인 시스템들입니다.
단순히 코드를 생성하는 것을 넘어, 아키텍처 결정부터 버그 추적, 로드맵 수립까지 개발 전 과정에 함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