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ing Started · Claude Code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만드는 법

"이런 거 만들 수 있을까?"라는 질문 하나에서 시작해서, 실제로 동작하는 코드가 나오기까지. Claude Code를 처음 써보는 사람을 위한 단계별 안내입니다.

👤 개발 경험 유무와 관계없이 아이디어가 있다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습니다
1 환경설정 2 아이디어 구체화 3 명세서 만들기 4 CLAUDE.md 5 점진적 확장 6 시작 프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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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환경설정

Claude Code를 처음 설치하고 프로젝트와 연결하는 과정입니다. 5분이면 됩니다.

① 설치

Claude Code 설치

Node.js가 설치되어 있으면 터미널에서 한 줄로 설치합니다.

npm install -g @anthropic-ai/claude-code
② API 키

Anthropic API 키 연결

claude.ai 계정으로 API 키를 발급받아 환경변수에 설정합니다.

# .env 또는 터미널에 설정 ANTHROPIC_API_KEY=sk-ant-...
③ 실행

프로젝트 폴더에서 시작

작업할 프로젝트 폴더로 이동한 후 claude 명령어로 실행합니다.

cd my-project claude
왜 폴더가 중요한가
Claude Code는 현재 폴더의 파일들을 읽고 컨텍스트로 활용합니다. 폴더 안에 CLAUDE.md가 있으면 매 작업마다 자동으로 읽어서 고정 지침으로 사용합니다. 이것이 이 가이드의 핵심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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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2

아이디어를 질문으로 바꾸기

Claude Code를 쓰기 전에, 먼저 claude.ai 대화창에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합니다. "이런 거 만들 수 있어?"라고 물어보는 것이 시작입니다.

💡
막연한 아이디어도 괜찮습니다
완벽하게 정리된 기획서가 없어도 됩니다. "이런 게 필요한데 가능할까?"라는 형태로 던져도 됩니다.
📋
번호 붙여서 나열하세요
하고 싶은 것들을 번호로 나열하면 Claude가 각각의 가능 여부와 구현 방법을 정확히 짚어줍니다.
🔍
가능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바로 "만들어줘"보다 "이게 구현 가능한지, 어떻게 하면 되는지 설명해줘"가 훨씬 효과적입니다.
실제 대화 예시
궁금한 게 있는데,

1. 지금 DB가 전부 흩어진 걸 모으는 스노우플레이크 같은 솔루션 구현 가능 여부
2. 그 DB들을 통합한 환경에서 베이스 환경만 만들어주고
3. 프롬프트를 이용해서 원하는 화면으로 구현이 가능하게끔
4. update/insert 이런 건 안 되지만
5. 화면에 배치된 위젯들을 자기 마음대로 배치할 수 있는 환경
6. 개별 계정마다의 환경으로 구성하는 것
7. 그 구성을 저장해서 공유하는 거
8. 이런 프로젝트가 구현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구현 계획을 상세히 설명해줘
Claude
구현 가능합니다 — 상세 계획 설명

이 프로젝트는 AI-powered Self-Service BI Platform으로, 기술적으로 충분히 구현 가능합니다. 이미 유사한 제품들(Metabase, Superset, Retool)이 각 파트를 따로 구현해놨고, 여기서 하려는 건 그것들을 AI 프롬프트 레이어와 계정별 위젯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것입니다.

Phase 1 (MVP, 6~8주): 단일 DB 연결 + 프롬프트로 차트 생성 + 기본 드래그앤드롭 저장
Phase 2 (8~12주): 다중 DB federation + 계정별 레이아웃 + 공유 링크
Phase 3 이후: 위젯 마켓플레이스 + 권한 세분화 + 감사 로그...
핵심 패턴
하고 싶은 것을 번호로 나열하면 Claude가 각 항목의 가능 여부, 기술적 접근법, 난이도를 항목별로 짚어줍니다. 이게 가장 효율적인 첫 대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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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명세서(Spec) 만들기

아이디어 검토가 끝났으면, 그 대화를 Claude Code가 읽을 수 있는 MD 문서로 변환합니다. 이 문서가 Claude Code의 구현 설계도가 됩니다.

이 내용들을 Claude Code가 구현할 수 있게 MD 문서로 작성해볼래?
Claude
문서 생성했습니다. 주요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전체 아키텍처 다이어그램
• Prisma 스키마 (User, DataSource, Dashboard, Widget, QueryLog)
• AI 서비스 전체 코드 (PromptBuilder, SqlValidator, AiService)
• DB 커넥터 인터페이스 + 구현체
• 프론트엔드 핵심 컴포넌트
• 보안 체크리스트 및 차단 목록

Claude Code에서 이 파일을 프로젝트 루트에 넣고
"이 명세서대로 Phase 1부터 구현해줘"라고 하면 바로 시작합니다.
왜 MD 문서가 필요한가
Claude Code는 대화를 기억하지 않습니다. 매 세션마다 새로 시작합니다. MD 문서가 있으면 "이 파일 읽고 구현해"라고 하면 되고, 팀원이 바뀌거나 나중에 다시 시작해도 동일한 기준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좋은 Spec MD의 구성
아키텍처 개요
전체 시스템 구조와 각 레이어의 역할
기술 스택
프레임워크, DB, 외부 API 명시
데이터 모델
핵심 테이블/스키마 정의
Phase 로드맵
Phase 1/2/3으로 나눈 구현 순서
보안 원칙
절대 하면 안 되는 것들 명시
환경 변수 목록
.env.example 형태로 필요한 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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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4

CLAUDE.md — 고정 원칙 파일

CLAUDE.md는 Claude Code가 매 작업마다 자동으로 읽는 고정 지침 파일입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과 "지금 어느 Phase인지"를 여기에 씁니다.

CLAUDE.md가 없으면
Claude Code는 매번 처음 만나는 프로젝트처럼 행동합니다. Phase 1을 짜야 하는데 Phase 4 코드를 먼저 짜거나, 이미 정한 원칙을 잊고 다른 방식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CLAUDE.md에 넣어야 할 것들
작업 전 자가 체크 질문
"지금 어느 Phase인가? 이 작업은 현재 범위 안인가?"
절대 원칙 (보안)
읽기 전용 강제, 자격증명 평문 저장 금지, SQL injection 방지
현재 Phase 범위
지금 짜야 할 것 / 나중에 짤 것 명확히 구분
참조할 다른 MD 파일
언제 어떤 파일을 읽어야 하는지 지시
작업 완료 체크리스트
커밋 전 필수 확인 항목들
CLAUDE.md 만드는 법
이 MD를 가지고 구현한다고 했을 때 프롬프트를 작성해줄래? 뭔가 고려사항이나 이런 걸 체크하면서 할 수 있는 고정되는 프롬프트
CLAUDE.md로 만들었습니다. 이 파일명이 중요한데, Claude Code는 프로젝트 루트에 CLAUDE.md가 있으면 매 작업마다 자동으로 읽어서 고정 컨텍스트로 유지합니다.
CLAUDE.md 기본 구조 예시
# CLAUDE.md — 이 파일은 매 작업 시 자동으로 읽힙니다 ## 작업 전 자가 체크 (매번 확인) 1. 현재 작업은 어느 Phase인가? 2. 이 작업은 현재 Phase 범위 안인가? 3. 생성하는 SQL에 SELECT 외 구문이 없는가? 4. 자격증명이 코드에 하드코딩되어 있지 않은가? ## 절대 원칙 - SELECT만 허용. INSERT/UPDATE/DELETE/DROP 절대 금지 - .env 파일은 .gitignore에 반드시 포함 - Phase 범위 밖 기능은 주석(TODO)으로만 남길 것 ## 현재 Phase: Phase 1 MVP 포함: 단일 DB 연결, 프롬프트 → 차트, 기본 드래그앤드롭 제외: 멀티 DB, 공유 링크, 권한 관리 (Phase 2에서 구현) ## 참조 파일 - 항상: ai-bi-platform-spec.md (Phase 1~3 구현 명세) - Phase 4 시작 시: ROADMAP.md - 추천 기능 구현 시: org-context-spec.md
5
Step 5

요구사항 점진적으로 추가하기

처음부터 완벽한 기획서를 쓸 필요 없습니다. 대화하면서 생각이 깊어지면, 그 내용을 새로운 MD 파일로 추가하는 방식으로 확장해나갑니다.

AI 추천에 대한 거를 사용자들이 팀이나 조직을 설정할 거잖아? 운영자가? 그럼 그거에 맞는 키워드들을 DB에서 추출해서 그 키워드를 가지고 AI가 추천을 해주는 방식으로까지 가면 좋을 것 같아 어때?
Claude
아주 좋은 방향입니다. 이건 단순한 "많이 쓴 것 추천"이 아니라 조직의 언어로 말하는 AI가 되는 거거든요.

키워드를 3가지 소스에서 추출합니다:
1. 스키마 컬럼명 (TB_SALES.sale_amount → 영업 도메인)
2. 쿼리 이력 (팀원들이 자주 쓰는 단어)
3. mapper/서비스 코드 (selectSalesByRegion 같은 메서드명)

이 내용도 spec.md에 추가할까요? 아니면 따로 보는 게 낫나요?
고도화 항목들도 구현할 때 한번에 고려해서 구현될 수 있도록 같이 녹여줄 수 있어? 아니면 따로 보는 게 낫나?
Claude
따로 두는 게 낫습니다. spec.md가 지금도 1400줄인데 고도화까지 다 넣으면 2500줄이 넘어요. Claude Code가 Phase 1을 짜고 있는데 Phase 4 코드를 먼저 짜는 혼선이 생깁니다.

대신 CLAUDE.md에 "Phase 4 고도화는 ROADMAP.md 참조, 현재 작업과 연관될 때만 읽어라"고 지시하면 필요할 때만 꺼내보는 구조가 됩니다.
파일 분리 전략
project-root/ ├── CLAUDE.md ← 항상 읽음 (원칙 + 체크리스트) ├── ai-bi-platform-spec.md ← 항상 읽음 (Phase 1~3 구현) ├── ROADMAP.md ← Phase 4 시작 시 읽음 └── org-context-spec.md ← 추천 기능 구현 시 읽음
핵심 원칙
Claude Code의 집중력을 지키세요. 지금 Phase 1 로그인 기능 짜면서 추천 알고리즘까지 머릿속에 넣으면 혼선이 생깁니다. CLAUDE.md에 "이 파일은 그때 가서 읽어라"고 명시하면, 현재 Phase 작업 중엔 미래 코드를 먼저 짜는 실수가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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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6

Claude Code 시작 프롬프트

파일이 준비됐으면 어떻게 말을 거느냐가 결과의 질을 결정합니다. 상황별 프롬프트 패턴을 소개합니다.

처음 시작할 때
Phase 1 시작
CLAUDE.md와 ai-bi-platform-spec.md를 읽고, Phase 1 MVP부터 순서대로 구현해줘. 프로젝트 초기 세팅(패키지 설치, 디렉토리 구조, DB 마이그레이션)부터 시작해.
가장 기본적인 시작 프롬프트. Phase를 명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정 기능 작업할 때
기능 단위 구현
CLAUDE.md와 spec.md를 읽고, Phase 1의 AI 위젯 생성 기능을 구현해줘. SqlValidator → AiService → 위젯 API 순서로 진행해.
기능명과 구현 순서까지 명시하면 더 정확하게 작동합니다.
맥락이 끊겼을 때
이어서 계속하기
CLAUDE.md 다시 읽고, 지금까지 구현된 파일들 확인한 다음 이어서 [다음 작업] 진행해줘.
대화가 길어지면 앞 내용을 잊을 수 있습니다. 이 패턴으로 컨텍스트를 복원하세요.
고도화 시작할 때
Phase 4 진입
CLAUDE.md와 ROADMAP.md를 읽고, 로드맵 우선순위 1번인 스케줄 리포트 기능부터 구현해줘.
새로운 MD 파일을 추가할 때는 명시적으로 읽도록 지시합니다.
상황별 빠른 참고표
상황 프롬프트 패턴 이유
처음 시작 CLAUDE.md랑 spec.md 읽고 Phase 1부터 시작해 파일 2개를 명시적으로 지정
기능 하나씩 CLAUDE.md랑 spec.md 읽고 [기능명] 구현해 기능명 구체화로 범위 제한
맥락 끊겼을 때 CLAUDE.md 다시 읽고 이어서 해줘 원칙 파일로 컨텍스트 복원
Phase 4 시작 CLAUDE.md랑 ROADMAP.md 읽고 [기능명] 구현해 새 파일을 그때 처음 지정
에러 났을 때 이 에러 내용이야. 원인 분석하고 수정해줘: [에러 메시지] 에러 전문을 그대로 붙여넣기
확장 (선택)
Claude Code를 더 강하게 — 확장 플러그인

기본 Claude Code 위에 /plugin으로 얹어 쓰는 확장입니다. 사내에는 아래 세 가지를 설치해 두었습니다 — 디버깅·TDD 방법론, 기획–개발–테스트 멀티에이전트 협업, 설계-검증 기반 PDCA. 셋을 함께 켜면 방법론 · 협업 실행 · 설계검증이 상호 보완됩니다.

① 디버깅 · TDD 방법론

superpowers

코딩 에이전트를 규율 있는 엔지니어링 워크플로우(설계→계획→TDD→검증→리뷰)로 이끄는 스킬 모음. 한 방 프롬프트 대신 각 단계를 스킬로 강제해 품질을 올립니다.

· 브레인스토밍(코드 전 설계) · 체계적 디버깅(4단계 근본원인) · TDD(RED-GREEN-REFACTOR 강제) · 계획 수립 · 완료 전 검증 · 코드리뷰

# Claude Code · 공식 마켓플레이스
/plugin install superpowers@claude-plugins-official
② 멀티에이전트 협업 (기획·개발·테스트)

oh-my-claudecode (OMC)

~19개 전문 에이전트에 작업을 자동 위임하는 오케스트레이션 계층. 모델 자동 라우팅(쉬운 건 저렴하게·어려운 건 강하게), 지속 실행 루프, 비용 최적화를 명령 암기 없이.

· 팀 파이프라인(기획→PRD→실행→검증→수정) · Autopilot/Ralph(자율·반복 루프) · UltraQA(테스트 통과까지 QA) · Deep Interview(요구사항 명료화) · 외부 CLI 워커(Codex/Gemini 등)

# 플러그인 (권장)
/plugin marketplace add https://github.com/Yeachan-Heo/oh-my-claudecode
/plugin install oh-my-claudecode
# 또는 npm 전역 설치
npm i -g oh-my-claude-sisyphus@latest
③ 설계-검증 PDCA · 스프린트

bkit (Vibecoding Kit)

Claude Code를 PDCA(Plan-Do-Check-Act)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시스템으로. "AI가 만든 코드를 그 코드의 설계 명세와 대조 검증"이 핵심 — 44 스킬·34 전문 에이전트·11 품질 게이트, 설계 어긋나면 자동 재수정.

· PDCA 기능 사이클(설계↔구현 갭 검증) · 스프린트 관리(컨텍스트 예산·세션 복원) · 전문 에이전트(pm/cto/qa/gap-detector) · Trust 레벨 자율성 다이얼(/control)

# Claude Code (README 기준)
claude plugin install bkit
# 팀 병렬 실행 활성화(선택)
export CLAUDE_CODE_EXPERIMENTAL_AGENT_TEAMS=1
각 확장이 실제로 해주는 것

🧠 superpowers — "코딩 전에 올바른 순서를 밟게 한다"

Claude가 곧장 코드를 뱉는 대신, 상황에 맞는 작업 방식(스킬)을 자동으로 꺼내 쓰게 만듭니다. 요청 한 줄에 바로 구현하던 걸, 시니어 엔지니어의 절차로 바꿉니다.

· 새 기능 요청 → 바로 구현하지 않고 브레인스토밍(요구·설계를 먼저 질문)
· 버그·이상동작 → 추측 금지, 체계적 디버깅(근본원인 4단계 후에만 수정)
· 구현TDD: 실패하는 테스트 먼저 → 통과 코드 → 리팩터(RED-GREEN-REFACTOR)
· 큰 작업 → 계획서로 잘게 쪼개고, 서브에이전트 병렬 실행 + git worktree로 작업 격리
· "다 됐다" 선언 전 → 실제 실행으로 검증(증거 없이 완료 주장 금지) + 코드리뷰

→ "그럴듯하지만 틀린" 결과를 줄이고, 규율 있는 개발 흐름을 강제합니다.

🤝 oh-my-claudecode — "혼자가 아니라 팀처럼 굴린다"

하나의 요청을 여러 전문 에이전트에 나눠 기획→PRD→구현→검증→수정 파이프라인으로 자동 진행합니다. 명령을 외울 필요 없이 큰 작업을 오케스트레이션합니다.

· 모델 자동 라우팅 — 단순 단계는 저렴·빠른 모델, 어려운 단계는 강한 모델로(비용·속도 최적)
· Autopilot(끝까지 자율 실행) / Ralph(될 때까지 검증-수정 반복 루프)
· UltraQA(테스트 통과할 때까지 QA 사이클) / Ultrawork(대량 병렬 처리)
· Deep Interview — 모호한 요구사항을 먼저 소크라테스식으로 명료화
· 외부 CLI(Codex·Gemini 등)도 워커로 붙여 협업

→ "무엇을·어떻게" 신경 안 써도 자동으로 팀 단위 실행이 굴러갑니다.

📐 bkit — "만든 코드가 설계대로인지 스스로 검증한다"

기능마다 PDCA(Plan-Do-Check-Act) 사이클을 돌려, AI가 만든 코드를 그 코드의 설계 명세와 대조 검증하고 어긋나면 자동으로 다시 고칩니다.

· PDCA 사이클 — Plan(기획)→Design(설계)→Do(구현)→Check(설계↔구현 갭 검사)→Act(자동 재수정, 최대 5회·90% 일치까지)
· 스프린트 관리 — 컨텍스트 예산(≤75K 토큰) 단위로 쪼개 세션이 끊겨도 이어감, 다기능 릴리스는 위상정렬
· 34개 전문 에이전트(pm·cto·gap-detector·qa 등) + 11개 품질 게이트(설계 일치율·중대이슈·데이터흐름 무결성)
· Trust 레벨(/control, L0~L4)로 자동화 강도 조절

→ "AI가 대충 만들고 넘어가는" 걸 게이트로 막고, 설계 준수를 수치로 측정합니다.

Claude에게 설치를 요청하는 문구

슬래시 명령을 외우지 않아도, Claude Code에게 아래처럼 말하면 설치 명령을 대신 실행하거나 정확한 절차를 안내해 줍니다. 그대로 붙여넣어 쓰세요.

# superpowers 설치 요청
superpowers 플러그인 설치해줘. 공식 마켓플레이스(claude-plugins-official)에 있어.

# oh-my-claudecode 설치 요청
oh-my-claudecode 플러그인 깔아줘. Yeachan-Heo/oh-my-claudecode 마켓플레이스 추가하고 설치하면 돼.

# bkit 설치 요청
bkit 플러그인 설치해줘 (claude plugin install bkit). Claude Code 버전이 2.1.143 미만이면 먼저 업그레이드하고 진행해줘.

# 설치 후 확인
지금 설치된 플러그인 목록 보여줘.

직접 실행할 때는 위 카드의 /plugin 명령을 그대로 입력하면 됩니다.

설치 후 확인
/plugin으로 목록·관리하고, 각 도구의 대표 명령으로 동작을 확인합니다 — superpowers는 브레인스토밍/TDD 스킬이 자동 발동, OMC는 /omc-setup, bkit은 /bkit. bkit은 Claude Code v2.1.143+가 필요합니다(npm i -g @anthropic-ai/claude-code@latest로 업그레이드).
전체 흐름 요약
아이디어 → 제품까지의 여정
💬
claude.ai에서
아이디어 구체화
가능 여부 검토
📄
Spec MD 생성
구현 명세서
Phase 로드맵
📌
CLAUDE.md 작성
원칙 · 체크리스트
Phase 범위
Claude Code 실행
Phase 1부터
순서대로 구현
🔄
대화하며 확장
요구사항 추가
파일 분리 확장
가장 중요한 것
처음부터 완벽한 기획서를 쓰려 하지 마세요. claude.ai에서 대화로 구체화 → MD로 정리 → Claude Code로 구현하는 사이클을 반복하면서 점점 쌓아나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가이드에서 소개한 AI BI 플랫폼도 "이런 거 가능해?" 한 마디에서 시작했습니다.